[라면 가이드] 짜파게티와 짜짜로니의 차이, 당신의 취향은 어느 쪽?
여러분, 짜파게티와 짜짜로니는 아주 오래전부터 라이벌 관계라고 할만큼 유명한 짜장라면인거 아시죠?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씩 틀린 맛과 조리법이라는 사실! 오늘은 짜파게티와 짜짜로니의 차이점을 알아봅시다! 짜파게티와 짜짜로니의 차이, 이제 확실히 구분하세요! 짜파게티와 짜짜로니의 차이점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유명한 짜파게티와 사선 무늬 소스의 원조 짜짜로니! 이 두 제품은 소스 형태부터 조리과정과 맛, 전부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러 가보시죠! 1. 스프의 형태 짜파게티는 스프가 가루 형태로 되어 있으며, 올리브유 별첨 소스가 따로 들어있답니다. 비빌때 가루가 면에 스며들어 퍽퍽하면서도 고소한 짜파게티 특유의 맛을 낸답니다. (아시는 분들을 다 아실겁니다!) 짜짜로니는 볶음 짜장 소스 라는 액상의 소스 형태로 되어 있으며 춘장을 직접 볶은 듯한 진한 풍미와 면에서 윤기가 흐르는 비쥬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조리 방법! 짜파게티는 면을 삶은 후에 물을 자작하게 남기고 가루 스프를 넣어서 비벼먹는 방식입니다. 물의 양 조절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취향에 따라 물을 남기는 방식이 다르답니다. 짜짜로니는 소스를 넣은 뒤 불 위에서 직접 볶아주는 과정이 필수로 액상 소스가 열을 통해 가열이 되면 반응을 일으켜 중화요리 특유의 불맛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짜파게티와 짜짜로니 차이 한눈에 알아보기 구분 짜파게티 (농심) 짜짜로니 (삼양) 소스 형태 분말 스프 + 올리브유 액상 볶음 짜장 소스 맛의 지향점 고소하고 담백한 '라면' 스타일 진하고 짭짤한 '중화요리' 스타일 조리 방식 물을 남기고 비비기 소스를 넣고 불에서 볶기 면발 특징 통통하고 쫄깃함 부드럽고 소스가 잘 배어듦 건더기 큼직한 콩고기와 양배추 완두콩이 포함된 구성 칼로리 약 610kcal 약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