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차이점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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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행을 자주 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의 차이를 분명 헷갈려하는분들이 계실겁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부터, 예매 등 복잡한 부분이 많은데요. 지금부터 그 차이를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의 차이, 이 글로 종결합니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의 차이 목적지는 같지만, 터미널의 위치가 달라 어디로 가야 하는지,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중간 정차 여부 및 운영 체계 등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1. 운행 거리와 노선 특징 고속버스는 주로 100km 이상의 장거리를 운행하고 기점과 종점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휴게소 외에는 정차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간혹 중간 정류소가 지정된 노선도 있습니다. 시외버스는 고속버스보다 운행 거리가 짧거나 장거리 같은 경우에도 중간에 소도시를 거쳐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행과 완행으로 나뉘어 직행을 탈 경우 바로 목적지까지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2. 앱과 예매 사이트 차이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부분으로 버스 예매 사이트도 고속버스터미널 사이트와 시외버스터미널 사이트가 나뉘어 있고, 앱 같은 경우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잘 확인하시고 예매를 해야 합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차이 한눈에 알아보기 구분 고속버스 (Express) 시외버스 (Intercity) 운행 경로 기점-종점 직통 (중간 정차 거의 없음) 중간 경유지 다수 (직행/완행 구분) 도로 이용 고속도로 60% 이상 주행 국도 및 고속도로 혼용 등급 구분 일반, 우등, 프리미엄 일반, 우등 (일부 프리미엄) 환불/변경 예매 시스템이 비교적 유연함 터미널별 운영 주체가 달라 주의 필요 학생 할인 중·고생 할인 있음 (일부 노선 제외) 대학생 할인까지 적용되는 노선 많음 주요 앱 고속버스 티머...

​[쌀 가이드] 햅쌀과 맵쌀의 차이, 헷갈리는 용어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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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밥 한그릇이지만, 햅쌀과 맵쌀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수확 시기와 쌀의 종류에 따라 불리는 단어가 다른데요. 오늘은 햅쌀과 맵쌀의 차이를 알아보고 이해해 봅시다! 햅쌀과 맵쌀의 차이를 알아보고 밥을 더 맛있게 드세요! 햅쌀과 맵쌀의 차이 알아보기 밥을 지을 때 밥맛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쌀의 상태와 종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햅쌀과 맵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 햅쌀 햅쌀은 그해에 새로 수확한 쌀을 말하며, 수확한지 얼마 되지 않아 수분의 함량이 높고 윤기가 흐릅니다. 또한 찰기가 강하고 향이 고소하기 때문에 씹을 수록 쌀의 단맛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년에 수확하여 저장해둔 쌀을 묵은쌀 이라고 부릅니다. 2. 맵쌀 맵쌀은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접하여 먹는 쌀을 말하며, 반투명하고 광택이 납니다. 찹쌀에 비하면 찰기는 적은편 이지만, 담백한 맛을 느낄수 있고 아밀로오스 함량이 약 20% 정도로 찹쌀보다 소화속도가 느립니다. 반대로 찰기가 강하고 불투명한 쌀을 찹쌀이라고 부릅니다. 햅쌀과 맵쌀의 특징 한눈에 비교해보기 구분 햅쌀 (New Rice) 맵쌀 (Regular Rice) 기준 수확 시기 (당해 수확) 쌀의 성질 (일반적인 쌀) 수분 함량 매우 높음 (촉촉함) 보통 (건조 상태에 따라 다름) 식감 부드럽고 찰짐 담백하고 고슬고슬함 색상 투명하고 윤기가 남 반투명함 반대말 묵은쌀 찹쌀 주요 용도 일반적인 밥짓기 최고의 선택 밥, 떡(시루떡), 식혜 등 3. 햅쌀로 맛있는 밥을 짓는 방법 햅쌀은 일반 쌀보다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물양을 10% 정도 적게 잡아야 질척하지 않고 고슬고슬한 밥이 완성되며, 수분의 흡수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불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4. 맵쌀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

​[과일 가이드] 귤과 오렌지의 차이, 닮은 듯 다른 두 과일 완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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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겨울철에 최고의 간식으로 불리는 귤과 사계절 동안 사랑받는 오렌지! 둘 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지만, 막상 비교해보면 맛과 까는 방법까지 다른점이 많답니다. 오늘은 귤과 오렌지의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귤과 오렌지의 차이를 알고, 더 맛있게 드세요! 귤과 오렌지의 차이 알아보기 귤과 오렌지의 차이를 말하자면 모양은 비슷하지만, 우리의 식탁 위에서는 역할이 전혀 다르다는 사실! 그럼 지금부터 파헤쳐 보겠습니다. 1. 껍질 두께 및 까는 방법 귤은 껍질이 얇아서 손으로 까는게 쉽습니다. 귤은 껍질이 매우 얇고 알맹이와 분리가 쉽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깔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찾는 과일입니다. 오렌지는 껍질이 두꺼워 손으로 까기 어렵습니다. 오렌지는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여 밀착되어 있고, 칼을 이용하여 조각내어 자르거나 껍질을 깎아야 할 정도로 단단합니다. 2. 맛과 식감의 특징 귤은 수분이 많고 부드럽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로울뿐 아니라 알맹이를 감싸는 속껍질이 얇아서 입안에서 금방 사라집니다. 오렌지는 귤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씹는 맛이 있습니다. 당도가 귤보다 높고 향이 강한것이 특징이며, 과즙이 풍부하여 쥬스나 에이드로 많이 쓰입니다. (귤쥬스는 잘 없어도 오렌지쥬스가 많이 있는 이유가 있네요?ㅎㅎ) 귤과 오렌지 한눈에 비교해보기 구분 귤 (Mandarin/Tangerine) 오렌지 (Orange) 껍질 얇고 손으로 쉽게 까짐 두껍고 단단함 (칼 필요) 크기 작고 약간 납작한 구형 크고 둥근 공 모양 맛 새콤달콤, 부드러움 진한 단맛, 풍부한 향 영양소 비타민 C, 구연산 비타민 C, 식이섬유, 칼륨 제철 겨울 (10월 ~ 1월) 품종에 따라 사계절 (주로 봄) 보관 무르기 쉬워 냉장 권장 껍질이 두꺼워 실온 보관 용이 3. 영양 성분과 효능 귤은 감기 예방에 탁월한 비타민C가 풍부하고 ...

​[티 타임] 기관지 청소부! 미세먼지에 좋은 차 추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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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따뜻한 차 한잔은 목의 칼칼함을 달래 줄 뿐 아니라 호흡기의 점막을 촉촉하게 하여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 아주 큰 도움을 준답니다. 그럼 오늘은 미세먼지에 좋은 차 5가지를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차를 알아보고, 여러분을 지켜보세요! 미세먼지에 좋은 차 5가지 미세먼지가 있는 날엔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정 성분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면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을 주고 우리 몸의 염증을 완화 시키는데도 아주 큰 도움을 준답니다. 그럼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해줄 차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도라지차 도라지차는 옛날부터 호흡기 질환에 처방되었던 약재로 도라지 안에 있는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주고 미세먼지가 폐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기침과 몸속의 가래를 삭혀줍니다. 2.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탄닌은 중금속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고 배출을 도와줍니다. 또한 카테킨 이라는 성분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염 작용을 일으켜 미세먼지로 인한 염증 반응을 줄여줍니다. 3. 생강차 생강에 있는 진저롤과 쇼가올은 강한 살균 작용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로 인해 미세먼지 속 세균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 줄 뿐 아니라 비염 증상의 완화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비염이 심해 해마다 봄이되면 생강차를 많이 마신답니다.) 4. 모과차 모과는 기관지에 좋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아미그달린 이라는 성분은 기관지의 평활근을 안정시켜 기침을 멈추게 할 뿐 아니라 가래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 옥수수차&보리차 우리나라의 대표 차를 꼽자면 옥수수차와 보리차로 알려져 있죠? 이 두 곡물차에는 중금속을 흡착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체내의 독소를 씻어내주고 카페인이 없기 때문에 물대신 수시로 마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5가지 차 성분 한눈에 보기 종류 핵심 성분 주요 효능 특징 도라지차 사포닌 ...

​[건강 가이드]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내 몸을 지키는 '천연 청소부'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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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환절기나 봄철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죠? 바로 미세먼지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면 목이 칼칼해지고 눈도 따갑고 간지럽답니다.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천해야 할것은 바로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중금속을 없애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여러분을 지켜보세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5가지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아서 폐포 깊숙한 곳에 침투 하여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질 수 있어요. 우리 몸의 미세먼지로 인한 독소를 밀어내고 지켜주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보겠습니다. 1. 물 물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 가장 먼저 챙겨야 합니다. 기관지의 점막을 촉촉하게 하여 먼지가 폐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고 소변을 통해 혈중 노폐물을 배출해 줍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는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2. 미역 및 해조류 미역이나 다시마 등과 같은 해조류는 미세먼지의 천적이라 불릴 수 있습니다. 해조류에 함유된 알긴산은 특유의 끈적끈적한 성분으로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흡착시켜 몸밖으로 배출 시켜주고 칼륨이 풍부하여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3. 미나리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피를 맑게 해주는 알칼리성 채소로 불리며 체내에 들어온 중금속을 흡수하여 배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살짝 데치거나 생즙으로 드시면 효과적입니다. 4. 마늘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기관지 염증 완화에 아주 효과적인데요. 향균 작용이 강력하여 미세먼지로 인한 약해진 면역력을 강하게 해주고 수은이나 중금속 등이 쌓인 것을 억제해 줍니다. 5. 녹차 녹차의 떫은 맛은 미세먼지에 큰 영향을 주는데요. 녹차 안에 탄닌은 중금속이 몸에 흡수되는것을 막아주고 배출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식 후 바로 마시는것 보다는 30분~1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5가지 음식 한눈에 보기 음식 핵심 성분 주요 효능 물 수분 (H2...